IRS, 2026년 1분기 이자율 변동 없음
미국 국세청(IRS)은 오늘 2026년 1월 1일부터 시작되는 분기의 이자율이 현행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.
개인의 경우, 세금 과납 및 미납에 대한 이자율은 연 7%이며, 매일 복리로 계산됩니다.
이자율은 다음과 같습니다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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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납 (납부해야 할 금액을 초과하여 지불한 경우): 7%, 법인의 경우 6%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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$10,000를 초과하는 법인 과납 부분: 4.5%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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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납 (납부해야 할 세금이 있으나 전액 납부되지 않은 경우): 7%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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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액의 법인 미납: 9%.
내국세법(Internal Revenue Code)에 따라 이자율은 분기별로 결정됩니다. 법인을 제외한 납세자의 경우, 과납 및 미납 이자율은 연방 단기 이자율에 3% 포인트를 더한 값입니다.
일반적으로 법인의 경우, 미납 이자율은 연방 단기 이자율에 3% 포인트를 더한 값이며, 과납 이자율은 연방 단기 이자율에 2% 포인트를 더한 값입니다. 거액의 법인 미납에 대한 이자율은 연방 단기 이자율에 5% 포인트를 더한 값입니다. 과세 기간 동안 $10,000를 초과하는 법인 세금 과납 부분에 대한 이자율은 연방 단기 이자율에 0.5% 포인트를 더한 값입니다.
오늘 발표된 이자율은 2025년 10월에 결정된 연방 단기 이자율을 기준으로 산정되었습니다. 자세한 내용은 관련 세입 판정(revenue ruling)을 참조하십시오.
이자율을 발표하는 ‘세입 판정 2025-22 PDF (Revenue Ruling 2025-22 PDF)‘는 2025년 11월 24일자 ‘내국세 회보 (Internal Revenue Bulletin) 2025-48’에 게재될 예정입니다.
본 내용은 IRS 공개 자료와 언론 보도를 정리한 일반 정보이며, 개별 세무·법률 자문이 아니에요. 자세히 보기